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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들이 북핵 7인방 … 김정은 “제재 땐 중대조치”

중앙일보 2013.01.28 02:13 종합 1면 지면보기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26일 ‘국가안전 및 대외부문 일꾼협의회’를 열어 유엔 제재에 맞서 국가 중대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회의에는 핵·미사일 개발 책임자와 대미협상 주역들이 참석했다. 이들이 북한의 ‘핵·미사일 도박’ 국면을 이끌 7인방이란 분석이다. ①김정은 제1위원장 ②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북핵 6자회담 대표) ③김영일 노동당 국제비서(대미협상 총괄) ④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우리의 국가정보원장에 해당) ⑤최용해 총정치국장(김정은 정권의 후견세력) ⑥현영철 총참모장(우리의 합참의장 격) ⑦홍승무 당 부부장(노동당에서 외교안보 총괄) ⑧박도춘 당 군수담당 비서(핵· 미사일 개발 총책임자).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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