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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에게 대물림하고 싶은 직업 1위는?

머니투데이 2013.01.26 11:00
[이슈팀 정소라기자 ]


ⓒtvN

25일 저녁7시 방송된 tvN 시사랭킹쇼 '강용성의 고소한19'에서 '대물림 해주고 싶은 직업 19'를 선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위는 초등학교 교사로 보장된 정년과 안정된 수입을 이유로 선정됐다. 호봉제이기 때문에 근속년수만 같다면 교사와 교장의 차이가 없는 점, 30년 이상 근무 뒤 교장으로 퇴임할 경우 연금만 무려 월 320만원 상당을 수령하고 방학이 있다는 것을 매력으로 꼽았다.

'대물림하고 싶은 직업19'는 인기, 선호도, 연봉 등을 포함해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표한 직업만족도 순위를 참고해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 재구성한 것이다.

이어서 성우, 신부, 국악인, 아나운서, 도선사, 웃음치료사, 작곡가, 세무사, 판사, 보험계리사, 번역가, 관세사, 소설가, 안무가, 의사, 프로골프 선수, 국회의원, 영화배우 및 탤런트가 순위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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