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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 폐경하면…건망증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20 10:50
젊은 여성이 폐경수술을 하면 젊은 나이에도 기억력 손실을 겪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팀은 연구를 위해 1800명이상의 여성들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들은 53세에서 100세들로 시카고 러시의료센터에서 제공됐다.



연구팀은 생산활동과 그 다양성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실험 참가자의 33%은 수술적 폐경을 겪은 사람들이었다. 이 수술을 한 이유는 섬유질을 포함, 자궁 암, 비정상적 자궁 출혈 등이었다. 보브박사에 따르면 자궁이 없으면 자궁 생산력 에스트로겐은 중단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연구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



하버드 의대 신경학자인 릴리보브박사는 “수술적으로 폐경 맞는 여성들. 즉 어린 나이에 폐경을 맞으면 조기 기억력손실과 연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보브박사는 다른 연구에 대해 제안한다.



한편 최근 한 연구에서 심장 질환이 조기 폐경 술과 연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심장에게 영향을 주어 두뇌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다.



박사에 의하면 에스트로겐 수용체는 두뇌에 있으나 왜 기억력에 좋은지에 대해서는 정확하지 않다며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번 연구내용은 14일 헬스데이가 보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헬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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