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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연예인 전 남친과 길거리 데이트…스캔들 터지길”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16 09:27
[사진 SBS ‘강심장’ 방송캡처]


방송인 정가은(35)이 과거 연예인과 교제한 사실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5개월 전 헤어진 연예인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정가은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오빠가 바쁜 스케줄임에도 항상 일 끝나면 집 앞에 와서 차라도 한잔 마시고 그랬다. 저는 원래 산책하고 구경하는 것을 좋아했다. 제가 경복궁 가고 싶다고 하면 가자고 하면서 데리고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정가은은 “두 사람 다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손잡고 걸어가는 커플들이 부러웠다고 했더니 내 손을 잡고 걸어 갔다. 그때 오히려 스캔들이 터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사동 거리에서 떡볶이도 사먹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박신양, 김정태, 김정화, 이용규, 유하나, 김형범, 정가은, 쥬얼리 김예원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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