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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과거사진 공개 “굶어서 20㎏ 감량”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15 10:54
[사진 방송캡처]


배우 신소율(28)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첫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한 신소율은 “20살 75㎏이었을 때다. 지금은 51㎏”이라며 “사실 ‘연기자로서 미래를 위해 살을 뺐다’ 이런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난 남자친구에게 잘 보이려고 살을 뺐다”고 밝혔다.



신소율은 이어 “남자친구는 날 여자로 대하기보다 너무 동생 취급을 했다. 그래서 한 달 동안 양배추와 물만 먹었다”고 덧붙였다.



신소율은 “요요현상이 당연히 왔다. 한 달 정도 있다가 5~6kg 쪄서 운동으로 다시 뺐다”고 고백했다.



한편 ‘토크클럽 배우들’에는 배우 황신혜, 심혜진, 예지원, 송선미, 신소율, 고수희, 박철민, 고은아, 민지, 가수 존박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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