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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표준어 연기, ‘그 겨울’ 통해 첫 도전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15 09:35
[중앙포토]
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20)가 표준어 연기에 도전한다.



정은지는 다음달 13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에 캐스팅돼 사투리가 아닌 표준어 연기를 선보인다. 정은지는 오수(조인성 분)의 첫사랑 희준의 동생 희선 역으로 등장한다.



정은지는 지난해 tvN ‘응답하라 1997’로 첫 연기에 도전해 부산 출신다운 능숙한 사투리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사랑을 믿지 않는 두 남녀의 만남을 그린 멜로드라마다. 조인성·송혜교·김범·정은지·김영훈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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