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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앨리스녀의 호화 생활이 어떻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12 14:42
속칭 ‘청담동 앨리스녀’의 호화 생활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는 일본에서 휴대폰 튜닝을 받고 친구들과 가볍게 와인을 즐기는데 350만원을 지출한다는 ‘청담동 앨리스녀’ 김성아가 등장했다.



김성아는 피부과에서 320만원짜리 ‘VVIP 시술’을 받는가 하면 개인 소장용 사진을 찍기 위해 유명 스튜디오를 찾아 100만원 짜리 화보를 촬영했다.



그는 “사진밖에 남는 게 없다. 추억 삼아 그냥 찍으러 왔다”며 “어린애도 아니고 셀카는 찍지 않는다. 훌륭한 감독님과 컨셉트를 잡아서 추억을 남겨 놓는 게 행복하다”고 말했다.



쇼핑에만 6000만원을 쓰며 홍콩을 제집처럼 드나드는 모습과 선보였고, 개인 소유의 1억짜리 말까지 공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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