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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세나 인도 호랑이가 세나 결과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12 12:33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링컨’과 리안(李安) 감독의 3D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Life Of Pie)가 제85회 아카데미상 최다 수상을 다투게 됐다.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협회가 10일(현지시간) 아카데미상 후보를 발표한 가운데 ‘링컨’은 작품상과 함께 스필버그 감독과 배우 대니얼 데이 루이스, 토미 리 존스, 샐리 필드 등이 각각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등 12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랐다.



인도 소년과 호랑이의 우정을 다룬 3D 영화인 ‘라이프 오브 파이’는 작품상과 감독상, 촬영상 등 11개 부문에서,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은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등 8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랐다.



아카데미상 시상식은 다음달 24일(미국 시간)에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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