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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씨스타 다솜과 즐기는 ‘상상연애’

중앙일보 2013.01.12 00:00 종합 30면 지면보기
일반인 남성들이 걸그룹 씨스타 멤버인 다솜과 실제 데이트를 목표로 스튜디오에서 가상 연애 대결을 펼친다. 우승자에게는 스타와 데이트를 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JTBC ‘상상연애대전’에서다. 12일 밤 11시 방송.



 매회 스튜디오에는 일반인 남성 네 명이 출연해 스타가 연기하는 연애 상황극을 보고 퀴즈를 푼다. 퀴즈를 잘 맞혀야 화면 속 연인과 연애의 다음 단계를 밟을 수 있다. 이번 주제는 사내연애다. 다솜은 회사 신입사원으로 등장하고, 네 명의 남자는 이런 다솜과 사내커플이라는 설정에서 퀴즈를 푼다. 1기 여자 친구로 출연한 다비치 강민경은 캠퍼스 커플이라는 연애 상황극을 펼친다.



 다솜과 사내연애 마지막 편이다. 3차 대전의 결과와 함께 다솜과 실제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최후의 승자가 결정된다. 승리를 거머쥔 우승자는 다솜이 보내준 선물을 보고 스튜디오를 방방 뛰어다닌다. 이어진 실제 데이트에서 우승자는 화면 속으로 보던 가상연인 다솜을 만난다. 둘은 실제 커플처럼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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