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중성 “연기 10년차지만 소득은 신인급”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09 14:24
연기자 이중성(37)이 자신의 소득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서프라이즈’로 얼굴을 알린 이중성은 9일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재연 배우의 고충과 소득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날 소득에 관한 질문이 이어지자 이중성은 “탤런트 7등급이다”고 밝혔다. 이어 MC 김한석은 “신인 정도 수준 아닌가. 6등급부터 15등급까지 있는데. 10년 정도 경력이면 10등급 정도는 돼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중성은 이에 대해 “그래도 꾸준히 작품을 하다보니 먹고 살기 힘들 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함께 출연한 KBS ‘사랑과 전쟁’의 민지영은 “아역이 6등급인데. 나는 7등급 부터 시작했다”며 “물론 톱스타들과 비교하면 안된다. 또래의 벌이들과 비교해 살 만큼은 버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