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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오 “뷔페에서 남은 음식 몰래 가방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09 14:06
[사진= YTN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성오가 무명시절의 일화를 공개했다.



9일 YTN ‘뉴스 12-이슈 앤 피플’에 출연한 김성오는 “무명 시절 뷔페에서 접시닦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이 내가 무명시절이 길어서 힘들었겠다고 하는데,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며 “다양한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했고, 뷔페 주방에서 접시도 닦았다”고 했다.



이어 “퇴근하면 남음 뷔페 음식들을 몰래 가방에 싸갔다”며 “서빙이나 장사, 일용직도 해봤다. 나는 생활력이 강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오는 지난해 12월 25일 개봉한 영화 ‘타워’(감독 김지훈)에서 사고뭉치 요리사 ‘인건’ 역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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