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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혼인신고 결혼 1년 만에"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09 09:24
[사진 SBS ‘강심장’ 캡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용규(28) 선수가 아내인 배우 유하나(27)와의 혼인신고를 1년이나 늦게 했다고 고백해 화제다. 두 사람은 2011년 12월 결혼했다.



이용규ㆍ유하나 부부는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결혼한지 1년이 넘었는데 얼마 전에 혼인시고를 했다. 드디어 법적인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MC 신동엽이 “왜 1년 동안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냐”고 묻자 이용규는 “살면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까”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이용규는 “결혼하고 바로 전지훈련을 떠나고 시즌으로 시간이 없어서 이번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진짜 이유를 밝혔다.



함께 츌연한 박경림은 “나는 내가 도장 두 개 파서 혼인신고를 결혼 한 달 전에 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신양·김정화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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