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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레몬디톡스 "엄청 배고파"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07 19:08
[사진=이효리 트위터 캡처]


가수 이효리(34)가 2013년을 맞아 레몬 디톡스에 도전하고 있다.



이효리는 7일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frog799)에 “새해를 맞아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기 위해 레몬 디톡스를 시작한지 오늘이 3일째”라고 밝혔다.



이어 “다이어트라기 보다 디톡스 효과를 기대하교 있어요. 몸과 정신이 맑아지는. 덤으로 군살도 빠짐 좋구요”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레몬 디톡스는 레몬 원액을 이용해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이다. 최근 여성들에게 새로운 다이어트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다만 이효리에게도 레몬 디톡스는 쉽지 않았다. 이효리는 “레몬디톡스 1일째-배고프다, 2일째-좀 더 배고프다, 3일째-엄청 배고프다”라고 썼다. 또 “잠이 좀 더 오는거 같구 입이 좀 말라요”라며 후기를 전했다.



이효리는 마지막으로 “레몬 디톡스를 다이어트용으로 하시려는 분들께는 비추. 대부분 1주일이면 원래 몸무게로 돌아간데요”라고 조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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