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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네티즌 우려까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07 16:20
[사진 = 니콜 트위터]
걸그룹 카라의 니콜(22)이 다이어트 후 지나치게 수척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



니콜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_911007)에 “아이 러브 딸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은 딸기를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니콜이 데뷔 초 통통한 볼살로 귀여운 이미지를 갖고 있던 것과 달리 계속된 다이어트로 다소 수척해보이는 데에 상당수 네티즌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만의 매력이 사라진 것 같다”, “다이어트 이젠 그만 해도 될 듯”, “지금이 딱 좋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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