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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가 왜 김종국 엉덩이를…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07 09:52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처]


배우 송지효가 김종국에게 돌발행동을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신년특집으로 진행된 ‘십이간지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힌트를 획득하기 위해 송지효 팀과 최지우 팀으로 나뉘어 상대팀의 여왕을 들고 달리는 미션을 벌였다. 송지효는 자신을 업고 달리는 상대팀 김종국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능력자’ 김종국을 막을 수 없었다.



이에 송지효는 기지를 발휘해 자신을 들고 달리는 김종국의 엉덩이를 꼬집었고, 송지효의 돌발행동에 놀란 김종국은 송지효를 놓치고 말았다.



송지효는 괴력을 과시하며 다시 돌진해오는 김종국을 막아냈고 결국 레이스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송지효 에이스다”, “송지효 여배우 맞나”, “털털한 매력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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