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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하늘길 열리는데 운임을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07 09:45
에어캐나다는 2013년 하계시즌부터 운영하는 토론토 직항 취항을 기념해 스페셜 특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에어캐나다 인천-토론토 직항 특가는 2013년 6월 3일 첫 취항을 시작으로 첫 5개 비행편에 한해 적용된다. 왕복 기준으로 130만7400원(유류세 및 항공 택스 포함가,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으로 정상요금에서 최대 30% 할인된 요금이다. 주중과 주말 상관없이 동일 요금이 적용되며, 이달 31일까지 구매를 완료하면 된다.



이번 인천-토론토 직항노선에 투입되는 기종은 보잉 777-300으로 이규제큐티브 퍼스트 클라스(비즈니스 클라스) 42석, 이코노미 307석으로 운영된다.



이영 에어캐나다 한국지사장은 “인천-토론토 직항은 2009년부터 중단됐다 만 5년 만에 재취항을 하는 것”이라며 “이번 토론토 직항은 연중 정규편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토 직항 재취항으로 에어캐나다는 캐나다 동부 비롯해 미동부, 중남미, 캐리비언 주요 목적지까지 더욱 편리한 연결이 가능해졌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캐나다 마케팅 부서(02-3788-013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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