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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추정시간 진술 엇갈려…” 故조성민 부검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07 09:23
6일 숨진 채 발견된 고(故) 조성민(1973~2013년)에 대한 부검이 7일 오전 실시된다.



이날 부검을 위해 고인의 시신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원이 있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부검이 끝나면 고인의 시신을 빈소가 마련된 고대 안암병원으로 이송할지 여부에 대해 유족 측과 협의할 계획이다. 고인의 발인식은 8일 오전 고대 안암병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조씨는 6일 오전 서울 도곡동의 여자친구의 주상복합 욕실에서 허리띠로 목을 매 숨졌다.



6일 조성민 전 에이전트 측은 “고인의 사망 추정시간과 관계자 진술이 다소 엇갈린 부분이 있어 부검을 결정했다”고 공식 브리핑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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