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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원 발효학교 체험기] 출산 후 빠르게 체력 회복…아이 아토피 피부염 없어

중앙일보 2013.01.07 06:24 건강한 당신 4면 지면보기
네이버카페 ‘두두원 발효스쿨(http://cafe.naver.com/duduwonacademy)’은 콩 발효유의 효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중앙일보헬스미디어가 만든 카페입니다. 이번 주 체험후기 주제는 유산균과 아토피피부염입니다.



▶체험 후기=올해 34살 된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집안은 입덧이 심합니다. 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 입덧으로 굉장히 고생을 하였습니다. 저만큼이나 뱃속의 아이도 고생했던지 태어난 아이는 아토피피부염(태열)이 심했습니다. 출산 이후 체력이 회복되질 않던 차에 오빠로부터 원기효보를 선물을 받아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원기효보를 복용한 이후 체력이 급격하게 좋아졌습니다. 저는 곧 둘째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예외없이 입덧도 심했습니다. 이번에는 임신 기간에 원기효보로 체력을 보강했습니다. 그런데 출산 이후 체력회복도 빨랐고, 둘째 아이의 피부가 아토피피부염이 없이 깨끗했습니다. (김세은·34·서울 봉천동)



 ▶발효학교장=유제품의 역사가 오래된 핀란드에 재미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곳 투르크대학 소아과 연구팀은 아토피 가족력이 있는 임산부 15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출산전·후 그리고 출산 후 6개월간 유산균을 섭취하게 하고, 한 그룹에는 가짜 약을 복용케 했습니다. 그 결과, 유산균을 섭취한 산모의 모유에선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항염증 물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유산균을 섭취한 산모의 모유를 먹은 아이들은 2살이 됐을 때 아토피 발병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게다가 아토피가 발병한 유아에게 유산균을 먹인 결과, 피부염증이 빠르게 호전됨을 보여줬습니다. 이는 유산균이 면역세포를 직접 활성화해 알레르기를 제어하는 항체를 늘리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장은 소화기관인 동시에 면역기관입니다.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 면역시스템에 장애가 생깁니다. 불안정한 면역체계가 아토피피부염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두두원 콩발효 복합아미노산인 쏘이프로(soypro) ‘원기효보’는 두 가지 측면에서 아토피의 예방과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첫째, 원기효보에는 장내유익균인 복합유산균이 12종류나 들어있습니다. 이 유산균이 알레르기 염증 억제작용을 하는 항체를 만듭니다. 두 번째는 복합유산균을 통한 유리아미노산(단백질이 장에 쉽게 흡수되도록 분리된 아미노산)이 장 점막 세포재생에 도움을 준다는 점입니다. 망가진 장 점막세포가 재생되면 면역력이 강해져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각종 세균과 오염물질에 대처하는 체력이 생깁니다. 오염된 환경과 인스턴트 식품으로 장내 유해균이 늘면 아토피피부염이 악화합니다. 이럴 때 원기효보를 통한 장 점막의 재생과 면역력 체계를 통해 아토피피부염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두원이 아토피안을 위한 쇼핑몰 아토피닷컴에 입점합니다. 두두원은 이를 기념해 아토피닷컴을 통해 원기효보를 구입하는 분들께는 10%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www.lotteatopy.com 문의 1544-6221, 02-751-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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