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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1월 5일

중앙일보 2013.01.05 00:59 종합 2면 지면보기


누런 가래가 계속 나오고 기침이 지속되면 기관지확장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악화되면 가래 색이 진해지고 피도 섞입니다. 가래 배출을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고 외출 후 손씻기·양치질을 하도록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호흡기내과 허은영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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