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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현화·정재은·김혜윤 뱀띠 3인방 “올해엔 우리 해 만들 거예요”

중앙일보 2013.01.05 00:33 종합 13면 지면보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심현화(토니모리), 정재은(KB국민금융), 김혜윤(KT·왼쪽부터)이 4일 서울시청 앞 스케이트장에 모여 아이스하키를 하듯 아이언 클럽을 맞대고 활짝 웃고 있다. 1989년생 뱀띠 동갑내기인 이들은 계사년(癸巳年) 뱀띠 해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KLPGA 통산 4승의 김혜윤은 올 시즌 상금랭킹 톱 3를, 2011년 상금랭킹 2위였지만 지난해 부진했던 심현화는 자신감 회복을 바라고 있다. 2006 도하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정재은은 프로 첫 승을 꿈꾸고 있다. 이들은 “올해는 뭘 해도 잘될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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