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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살 좀 빼자”…1월 1일 헬스장 공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02 16:02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다짐 중 하나는 ‘운동’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1월 1일 헬스장 공감’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공감을 얻고 있다. 사진에는 12월 31일과 1월 1일의 헬스장 모습이 담겨 있다. 12월 31일에는 헬스장이 텅텅 비어 있는 반면, 1월 1일에는 사람들이 가득 차 있다.



새해를 맞으며 운동을 다짐한 사람들이 첫날부터 헬스장을 찾아 열심을 보이지만, 운동 계획은 작심삼일로 끝나 12월에 이르면 텅 빈 헬스장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내 모습 같네요”, “작심 삼일!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1년의 시작과 끝이 달라도 너무 달라”, “죽기전에 살 좀 빼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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