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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겨울이 오면 최진실이 더욱 그립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02 10:27
방송인 이영자가 고(故) 최진실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영자는 1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친구였던 최진실에 대한 그리움을 보여줬다.



이영자는 “최진실이 가장 그리운 때는 겨울이다. 겨울에 최진실의 생일(12월 24일)이 있어서 생각난다”며 슬퍼했다.



이어 “최진실의 두 자녀 환희와 준희 남매가 나한테 ‘우리 엄마는 왜 없냐?’ 이렇게 물어보고 원망할까봐 걱정했다. 정말 예쁘게 잘 컸다”며 아이들에 대해서도 애정을 보였다.



한편 환희·준희 남매는 이영자에게 보낸 영상편지에서 “이영자 이모가 정말 잘해줘서 항상 엄마 같이 느낀다. 올해는 살 빼서 꼭 시집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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