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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월동용품 판매 불티

중앙일보 2013.01.02 00:34 경제 5면 지면보기


1일 서울 황학동 이마트 청계천점을 찾은 쇼핑객들이 겨울철 빙판길 사고에 대비해 스노체인·스노타이어 등 차량용 월동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우레탄 체인은 7만~30만원대, 스프레이 체인은 6000~9000원, 타이어 휠 중심 부분에 부착하는 스파이더형 체인은 30만~50만원대에 팔리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최근 잦은 폭설로 판매량이 지난겨울보다 50%가량 늘었다”며 “요즘 같이 강추위가 계속될 때 자동차 관리를 소홀히하면 예기치 않은 사고를 당할 수 있어 평소에 스프레이 체인이나 성에 제거제 등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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