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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내조의 여왕’ 아내가 보낸 택배에 놀라며…

온라인 중앙일보 2012.12.28 16:13


사진=JTBC 제공












  개그맨 이수근 아내(박지연 씨)가 ‘택배’로 내조를 톡톡히 하며, ‘내조의 여왕’에 등극했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옥탑 터줏대감 이수근, 김병만은 옆방에 입주한 슈퍼주니어와 함께 리얼 200% 옥탑생활을 펼쳤다.



이날 슈퍼주니어에게 넘쳐나는 택배에 내심 부러워하던 중, 이수근 앞으로 따뜻한 택배가 도착했다. 시청자가 보내준 택배로 알았던 수근은 ‘아내 분이 직접 보내주셨다’는 사실을 공개하자 믿기지 않는다는 듯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촬영 당일은 <상류사회>가 1주년 되던 날이었다. 이수근 아내(박지연 씨)는 그 동안 옥탑방에서 1년 동안 '상류생활'을 한 남편에게 축 하메시지와 함께 기념 떡을 준비, 수근 몰래 ‘택배를 보낸 것! 수근은 생각지도 못했던 아내의 선물에 상자를 열어보는 내내 입이 귀에 걸릴 듯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수근은 아내를 향해 “왜 자꾸 돈을 펑펑 쓰냐!”는 농담을 던지며 너스레를 떨면서도, 출연진은 물론, 스태프들 몫까지 든든히 챙겨준 아내의 내조에 내심 흐뭇해했다는 후문이다.



남편 이수근을 향한 아내의 애정 듬뿍한 택배 이야기는 29일 토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팬’들이 탁월한 예능감을 보여 화제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는 슈퍼주니어가 이수근, 김병만의 옆방에 입주, 이수근, 김병만과 ‘웃음’ 맞짱 대결을 펼치며 상류생활을 해 나갔다.



예능돌 슈퍼주니어답게 팬들이 보낸 택배도 예능감 팡팡 터지는 상상초월 ‘택배’들이 도착했다. ‘19금 성인 잡지’를 비롯해, 센스 넘치는 물품들을 택배로 보내 ‘그 가수에 그 팬 아니냐’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다고!



특히, 은혁은 팬들의 센스만점 택배에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기도 했는데, 과연 어떤 택배가 슈퍼주니어를 울렸는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몸짱’ 짐승돌로 거듭나기 위해 강추위 속에서 ‘상의 탈의’와 ‘얼음물 수련’을 감행, 이수근, 김병만 못지않은 강한 승부욕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성민은 무대 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은 훌훌 던져버리고 ’배바지 패션‘부터 ’맨발 투혼‘까지 펼치며 의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슈퍼주니어 팬들의 센스만점 ‘택배’와 여심을 공략한 슈퍼주니어의 화끈한 ‘상의 탈의’ 현장은 29일 토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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