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차인표 "같은 작가로서, 혜민스님 책 솔직히…"

온라인 중앙일보 2012.12.28 11:00
[사진=SBS제공]




  배우 차인표가 혜민스님에 대한 질투를 드러냈다.



차인표는 28일 방송되는 SBS '땡큐-스님, 배우 그리고 야구선수'에 출연해 혜민스님에게 느낀 감정을 솔직히 전했다.



혜민스님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란 책을 출간, 2012년 최다판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차인표는 녹화에서 "솔직히 혜민스님 책 읽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실 나도 과거에 책을 출간한 적이 있다"며 혜민스님의 책을 읽고 싶지 않았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차인표는 '잘가요 언덕', '오늘 예보' 2권의 장편 소설을 출간했다.



박찬호는 혜민스님과 차인표의 책을 다 읽어본 독자로서 이들의 책에 대한 날카로운 소감을 말했다.



'땡큐'는 스님, 배우, 야구선수라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세 사람이 잠시 평범한 중년의 세 남자로 돌아가 서로 다른 인생에 한 발짝 다가가본다는 취지의 리얼 기행·리얼 토크 프로그램이다. SBS '땡큐-스님, 배우 그리고 야구선수'는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