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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친형, 훈남 외모로 길거리 캐스팅

온라인 중앙일보 2012.12.28 09:53
[사진=MBC 무릎팍도사 방송화면]




  '괴물 투수' 류현진(25, LA다저스)이 방송에서 훈남 외모의 친형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류현진은 "우리 형은 나랑 다르게 정말 훈남이다"라며 형에 대한 말을 꺼냈다. 이어 "어릴 적 길거리에서 아역 캐스팅을 받아 TV에 출연한 적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류현진 친형의 외모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고, 진한 눈썹은 류현진과 닮은 모습이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류현진은 가족들의 운동 신경에 관해 언급했다. 류현진은 "가족들 모두 운동신경이 좋다"며 "제가 오히려 가족 중에 운동신경이 제일 안 좋은 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류현진은 홍수아와의 열애설, LA다저스 계약에 얽힌 에피소드 등을 공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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