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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천안시 올해 시정 운영 성과 15건 선정 外

중앙일보 2012.12.28 04:00 2면 지면보기
천안시 올해 시정 운영 성과 15건 선정



천안시가 2012년 추진했던 사업을 대상으로 직원 설문과 외부 인사 의견을 수렴해 올해의 시정 운영 성과로 15건을 선정했다. 사업은 시설공단·문화재단·장학재단 출범, 신부동 대로변 노점상 철거, 천안예술의전당 개관, 5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천안청소년수련관 및 신방도서관 준공 등이다. 이밖에 삼성대로 완전 개통 및 북천안IC 준공, 2020 도시기본계획 확정, 법원·검찰청 청수행정타운 이전, 외자 및 200개 기업체 유치 등도 포함됐다.



천안국제웰빙엑스포 온라인 이벤트



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 조직위원회가 ‘2013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조직위는 엑스포 행사이름과 행사기간을 맞히는 온라인 이벤트를 내년 1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홈페이지(www.cheonanexpo.or.kr)에 접속해 응모하면 된다. 천안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직위는 정답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해 차량용 블랙박스와 상품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산시, 다사랑 카드 대상자 모집



아산시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자녀 가정에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다(多)사랑카드의 발급 대상자와 가맹업체를 다음 달부터 모집한다. 다사랑 카드는 충남도가 출산장려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1997년부터 농협/BC카드사 및 가맹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발급하고 있다. 카드 발급 대상자는 충남도내에 거주하는 두 자녀 이상, 막내가 만 12세 이하인 가정이며 가맹업체를 사용할 경우 사용금액의 5~4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산소방서 화재특별경계근무



아산소방서가 다음 달 2일까지 연말연시 화재예방활동 강화 및 각종 재난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특별경계근무는 전 직원 비상대기태세를 유지해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등 초동진압 및 출동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전통시장, 대형화재취약대상 등에 대해 기동순찰을 강화하고 산행인구 증가 대비 산악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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