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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절반 10년 넘게 생존

중앙일보 2012.12.28 01:15 종합 1면 지면보기
암을 평생 관리하며 사는 시대가 됐다. 암 환자 2명 중 1명은 10년 이상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을 경험한 사람들은 잘 치료받고 식습관 등에 신경 쓰다 보니 오히려 더 건강하게 살게 됐다는 얘기도 한다.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들이 늘면서 갑상샘암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진단받는 암으로 자리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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