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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부산지하철 새해 첫날 1시29분까지 운행

중앙일보 2012.12.28 00:46 종합 18면 지면보기
부산교통공사는 제야와 해맞이 행사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도시철도 운행 시간을 연장한다. 제야행사가 열리는 용두산공원 근처 1호선 남포역을 기준으로 신평행은 새해 1월 1일 오전 1시29분까지, 노포행은 1시까지 운행한다. 또 해맞이 축제가 열리는 1월 1일 해운대와 광안리 해수욕장 방면은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10분까지 2, 3호선을 18회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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