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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재개발·재건축 신용융자 30억까지 증액

중앙일보 2012.12.28 00:41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시가 대한주택보증과 협의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추진위원회나 조합에 대한 신용융자 규모를 30억원으로 확대했다. 기존 한도는 11억원이었다. 이미 융자를 받았어도 나머지 금액을 추가로 요청해 받을 수 있다. 또 지금까지 일괄 지급했던 융자금을 앞으로는 필요 시기마다 분할해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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