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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브리핑] 미래에셋, 글로벌인컴펀드 출시 外

중앙일보 2012.12.28 00:23 경제 8면 지면보기
◆ 미래에셋, 글로벌인컴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정기예금 +α’ 수익을 추구하는 ‘미래에셋 글로벌인컴 펀드’를 일반 개인 고객에게 확대해 공모형으로 출시했다. 국내외 채권 등 안정적인 인컴(Income)을 제공하는 자산과 국내외 고배당 주식, 리츠(REITs) 등 배당 수익이 나오는 채권 외 자산을 인컴형 자산으로 구분해 투자한다. 운용펀드(모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최근까지 8.8%로 벤치마크보다 성과가 낫다. A형의 경우 0.7% 이내의 선취수수료, 총보수는 연 1.16%다.



◆대신증권, 모바일 주식거래 이벤트



대신증권은 모바일 주식거래 고객에게 거래 수수료를 2013년 한 해 동안 면제해주고 스마트폰 최신 단말기 할부금도 지원하는 ‘크레온 모바일 이벤트’를 내년 3월 말까지 실시한다. 재거래 대상 고객은 최근 6개월 동안 주식이나 선물·옵션 등 거래 내역이 전혀 없는 고객으로, 이벤트에 신청한 후 매매를 재개하면 된다. 거래금액과 상관없이 매월 1회 이상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스마트폰 할부금도 지원한다. 신청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홈페이지(creontrade.com). 문의 1544-4488.



◆교보증권,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교보증권은 해외선물과 FX마진 거래용 차세대 HTS인 ‘프로베스트 케이 글로벌(Provest K Global)’ 오픈을 기념해 ‘제1회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31일부터 2013년 3월 9일까지 개최한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그룹이 후원하며 총 42명에게 총 3300만원 상금을 수여한다. 모든 거래 고객에게 이어폰 등을 지급한다. 증권사 지점 및 우리·국민은행 등을 방문해 전용계좌를 개설하면 거래할 수 있다. 참조 홈페이지(iprovest.com), 문의 3771-9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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