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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부시 고열증세 한 달여 입원 치료 중

중앙일보 2012.12.28 00:03 종합 31면 지면보기
한 달 넘게 입원 중인 조지 부시(88·사진) 전 미국 대통령이 고열 등으로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고 AP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시 전 대통령의 대변인 짐 맥그래스는 이날 “열이 떨어지지 않는 등 징후가 나빠져 23일부터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고 말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43대)의 아버지로, 41대 대통령을 지낸 그는 생존하는 최고령 전직 대통령이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도 88세이지만 건강하게 자원봉사 활동 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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