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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좋은 작품 기다리고 있다” 컴백 예고?

온라인 중앙일보 2012.12.21 11:06




 JTBC ‘연예특종’에서 대선 날 투표소를 찾은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취재했다. 많은 스타 가운데 결혼과 출산 후 연예 활동을 중단한 이영애와 심은하를 만날 수 있었다.



양평의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 남편 정호영씨의 팔짱을 끼고 나타나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한 이영애는 아들 딸 쌍둥이들이 잘 크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고, 동시에 “빨리 시청자들을 만나고 싶다. 좋은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며 컴백할 수 있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신비주의의 대명사 심은하도 화장기 없는 민낯의 얼굴로 남편과 함께 투표소를 찾았다. “좋은 대통령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한 심은하는 블랙 점퍼 차림의 편안한 패션으로 아직도 여전한 청순 미모를 뽐냈다.



이 외에도 이효리, 엄정화, 신민아 등 투표장에서 만난 스타들의 각양각색 모습과 패션을 12월 21일 금요일 저녁 7시 50분 ‘연예특종’에서 공개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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