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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독신주의 아니다, 이젠 과감히 연애를…"

온라인 중앙일보 2012.12.21 10:20
[사진=손미나 트위터]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는 자신이 독신주의자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새해에는 연애를 소망한다는 속내도 드러냈다.



손미나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점심 같이 먹은 선배가 무심코 던진 한 마디에 쇼크. '설마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있어요? 결혼도?' 왜 사람들은 제가 독신주의자일 거로 생각할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알고 보면 빈틈 많은 여자인데, 새해엔 소심함을 버리고 과감히 연애 시도해서 반드시 사랑하는 사람과 프라하 갈 거에요"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독신주의자라는 오해를 적극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어머 빨리 해명하셔야죠", "열애설 기대할 게요", "멋진 인생 살아가는 손미나 씨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미나는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는 방송인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스페인 유학을 경험으로 한 에세이 '스페인 너는 자유다'를 집필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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