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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보고싶다'를 마지막으로 내년 초 입대

온라인 중앙일보 2012.12.21 10:00
[사진=중앙포토]
 배우 유승호(20)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보고싶다'를 끝낸 후 군에 입대한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MBC 드라마 '보고싶다' 종영 후 약간의 휴식을 가진 뒤, 내년 초 군 입대를 결정했다고 21일 티브이데일리가 보도했다. 또 입대 시 연예사병이 아닌 일반 육군 부대 또는 최전방 부대 배치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승호 소속사 관계자는 "배우이기 전에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여느 또래들과 같이 본인이 해야 할 의무를 다 해야 한다는 유승호의 의지가 강했다"며 "현재 출연 중인 '보고싶다'가 군 입대 전 시청자들과 마주할 수 있는 마지막 작품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배우 유승호에게 의미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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