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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실시간 방송·VOD 1만 편, 스마트폰으로 보세요

중앙일보 2012.12.21 04:30 2면
B tv 모바일은 스마트폰으로 보던 방송을 집에서 TV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
SK브로드밴드는 한국표준협회·방송통신위원회·한국생산성본부 등에서 평가한 각종 조사에서 1위와 함께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올해 발표된 ‘2012 한국서비스품질지수평가’에서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인터넷부문 1위를 차지했다. SK브로드밴드의 서비스품질지수는 통신산업 점수가 하락 및 정체되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전년 대비 0.3점 상승하여 68.8점으로 7년 만에 단독 1위를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결과는 SK브로드밴드가 2011년부터 ‘고객이 Fan이 되는 회사’라는 비전을 가지고 진정성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편리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시행한 결과다.



SK브로드밴드는 특히 2010년 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도입 이래 고객중심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CEM이란 고객이 SK브로드밴드를 경험하는 매 순간을 관리한다는 목적 아래 가입 이전의 정보를 탐색하는 단계부터 상품 해지까지 모든 고객 접점 순간에서의 고객 잠재 기대가치를 발굴해 고객의 긍정적인 경험을 확대하는 것이다.



또 SK브로드밴드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12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초고속인터넷 부문인 B인터넷과 IPTV 부문인 Btv가 업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 밖에 SK브로드밴드는 지난 10월 IPTV 방송을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는 ‘B tv 모바일’을 정액제로 상용 출시했다.



B tv 모바일은 지난 7월 말 시범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10월부터 실시간 방송에 VOD 1만여 편을 더해 정액제 상용 서비스로 전환했다.



B tv 모바일은 SKT LTE 고객이나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3G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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