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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서 박근혜가 문재인 1.2%P 앞서, 오차범위 이내

온라인 중앙일보 2012.12.19 18:02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출구 조사에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KBS·MBC·SBS 방송 3사가 19일 치러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인에 대해 출구 조사를 한 결과 박근혜 후보의 득표율은 50.1%, 문재인 후보의 득표율은 48.9%로 나타났다. 오차 범위는 ±0.8%(1.6%포인트)이다. 두 후보의 격차가 1.2% 포인트에 불과해 승자가 누구인지는 결국 개표 결과에 달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방송 3사는 “현재로서는 승자를 예측할 수 없어 자정 넘어 개표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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