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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극지 마라톤’ 그랜드슬램 이룬 윤승철

중앙선데이 2012.12.16 03:01 301호 2면 지면보기
열사의 사하라와 메마른 칠레 아타카마, 바람 부는 고비사막에서 사방이 얼어붙은 남극까지. 서 있기도 힘든 곳을 일주일씩 달리는 극지 마라톤의 현장들이다. 한 해에 이 모든 곳을 완주한 청년의 도전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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