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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변비 8년 만에 졸업했어요

중앙일보 2012.12.10 04:30 건강한 당신 6면 지면보기
네이버카페 ‘두두원 발효스쿨(http://cafe.naver.com/duduwonacademy)’은 콩 발효유의 효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중앙일보헬스미디어가 만든 카페입니다. 이번 주 주제는 만성변비입니다.


두두원 발효스쿨 체험기



▶체험 후기=대학 진학 이후 자취로 인한 불규칙한 식생활과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취업 이후에도 불규칙한 식사가 계속되자 변비는 더욱 심해져 7~10일에 한 번 정도 화장실을 갔습니다. 만성변비 탓인지 손·발도 차고 숙면을 취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았습니다. 상황버섯을 가미한 소금물까지 하루에 2L씩 마셨으나 변비는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원기효보를 소개받고 하루에 두 차례 아침·저녁 두유와 물에 희석해 마셨습니다. 복용 3주 정도 지난 후 검은 숙변이 터져 나오는 느낌을 받은 이후 장이 훨씬 좋아진 것 같았고, 지금은 화장실을 하루나 이틀에 한 번씩 꼭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8년 만에 변비에서 졸업했습니다. 장다미(서울 논현동·36)





▶발효학교장=20~30대 직장인 변비 환자의 대다수가 ‘스트레스성 변비’입니다. 우리 몸에서 스트레스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곳이 소화기계입니다. 심리적인 위축이나 긴장은 즉각 대장에 영향을 줘 연동운동을 방해하고, 그로 인해 설사나 변비가 나타납니다. 스트레스가 지속하면 증상이 계속되고 결국 만성변비가 됩니다. 만성변비는 또 다른 스트레스를 불러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식사요법과 규칙적인 식습관, 그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면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습니다. 원기효보의 원료가 되는 쏘이프로에는 페닐알라닌, 트립토판, GABA 등 정신을 안정시켜 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체험자의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특히 페닐알라닌은 노르아드레날린과 도파민 같은 흥분성 신경전달물질로 바뀌어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또 트리톱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며, 가바는 뇌의 산소공급량을 늘려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원기효보에는 특허를 받은 9종류의 유산균이 들어 있어 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하고, 이로 인해 변의를 느끼게 합니다.





※두두원 제품을 5명 이상 공동구매하시는 분들께는 20~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페를 참조하세요.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바랍니다. 문의 1544-6221, 02-751-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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