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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부는 골프 한류

중앙선데이 2012.12.09 02:18 300호 2면 지면보기
대만에서 한국 골프선수들의 인기가 뜨겁다. 최나연은 대만 출신 골프 스타 청야니의 라이벌로 부각되면서 팬클럽이 2개나 생겼다. 최나연 생일로 차 번호를 바꿀 정도의 열혈 팬이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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