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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란’의 핵, 대검 감찰본부

중앙선데이 2012.12.09 02:16 300호 2면 지면보기
‘12월 검란(檢亂)’의 한복판엔 대검 감찰본부가 있다. 검찰 비리가 터질 때마다 “사전 감찰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일각에선 외부에 감찰권을 넘겨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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