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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19금 소주 광고…"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2.12.08 14:28
[사진=광고영상 캡처]
 '섹시 아이콘' 현아의 소주광고 영상이 화제다. 이효리를 이어 '처음처럼' 광고 주인공이 된 현아는 과감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공개된 '처음처럼-Round2' 광고 영상은 첫 번째 영상에 이은 수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짧은 상의와 핫팬츠를 입은 현아는 '쩍벌 댄스'를 선보이며 특유의 섹시함을 한껏 과시했다.



이 광고는 19세 미만은 관람할 수 없는 '19금 영상' 판정을 받았다. 롯데주류 측은 "총 조회수 100만을 달성하면 훨씬 더 핫한 ROUND 3 영상 대 공개!!!"라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효리와 계약이 끝난 처음처럼의 광고모델로 포미닛의 현아, 씨스타의 효린, 카라의 구하라가 새로운 모델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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