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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가장 부패한 국가는 어딘가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2.12.08 11:02


















국제 투명성 기구가 2012년 국가별 부패 지수를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기구는 세계전도에 각 나라의 부패 정도의 차이를 색깔로 표시해 나타냈다. 검은색에 가까울수록 정치 및 공직 사회 등 사회 전반에 만연한 부패의 정도가 심각함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노란색이면 부패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대체로 깨끗한 나라로 표시했다. 덴마크, 핀란드, 뉴질랜드가 부패가 없는 나라 공동 1위에 올랐고 스웨덴, 싱가포르, 호주, 스위스, 노르웨이 등이 뒤를 이었다. 하지만 국가별 부패 지수에서 가장 부패한 국가로는 아프가니스탄, 북한, 소말리아가 꼽혔다. 한국의 색깔은 대만 보다 색깔이 짙게 나타나 있다. 영상팀 [사진=국제투명성기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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