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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대 직원 응시자 21% SKY출신

중앙일보 2012.12.08 00:29 종합 10면 지면보기
서울대는 지난달 30일 마감한 직원 채용에 모두 2636명이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중 서울·연세·고려대 졸업자(학사) 비율이 21.1%(556명)나 됐다. 석사 학위자와 30대 대기업 출신도 각각 11.9%(313명)와 7.4%(195명)였다. 서울대가 올해 법인이 된 뒤 직접 직원을 대규모로 뽑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전형에선 8, 9급 법인 교직원 40여 명이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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