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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싼타페 ‘올해의 안전한 차’ 뽑혀

중앙일보 2012.12.08 00:28 종합 10면 지면보기
현대자동차 싼타페가 국토해양부의 ‘2012 올해의 안전한 차’ 평가에서 최우수차량(종합점수 103점)으로 선정됐다. 한국지엠 말리부(102.4점)와 기아자동차 K9(101.5점)은 우수 차량으로 뽑혔다. 국내에서 판매 중인 승용차 11개 차종(국산차 8개 차종, 수입차 3개 차종)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이 중 7개 차종이 ‘올해의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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