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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그린] 골프클럽 샤프트 제조업체 ㈜MFS골프 ‘100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 外

중앙일보 2012.12.08 00:12 종합 13면 지면보기
◆골프클럽 샤프트 제조업체 ㈜MFS골프가 지난 5일 제49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1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MFS골프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약 30%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올해 수출액 136만 달러(약 14억7000만원)를 달성했다. MFS골프는 현재 글로벌 골프 브랜드인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미즈노, 나이키, 아담스골프 등 7개 사에 ‘오직(OZIK)’ ‘이루다(IRUDA)’ 브랜드의 샤프트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현지법인의 영업실적을 포함하면 수출 규모가 연 800만 달러(약 86억4800만원)에 이른다.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이 6일 2012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은상)을 수상했다. 골프존은 비전센서를 기반으로 실감 나는 골프 시뮬레이션 기술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골프공의 궤적을 고속 카메라가 인식해 실시간으로 이미지화시키는 기술을 통해 매트 위에서 실감 나는 샷을 할 수 있다는 게 골프존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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