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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매직’ 프로방스의 향기를 담다

중앙일보 2012.12.07 04:00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록시땅에서는 매년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은 인기제품이나 특별한 제품으로 구성해 알찬 선물이 가능하다.



록시땅 화장품 세트

매년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사랑하는 가족·연인에게 어떤 선물을 하는 것이 좋을까. 아무리 고민을 해도 마땅한 선물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다양한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택해 보자.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은 그동안 가장 인기있던 제품이나 특별한 제품으로 구성해 알찬 선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기념일에 맞춰진 선물인 만큼 소장가치가 뛰어난 제품들이 선보여지고 있다.



록시땅에서는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하고 있다. 올 크리스마스에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의 테마는 ‘매직’이다.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로방스에서 전해지는 전설을 기초로 만들어졌다.



프로방스의 향수 상인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마법사로 변신해서 프로방스의 자연을 하나둘 깨워 살아 움직이게 했다. 그중에서도 큰 올리브 나무에 숨결을 불어 넣자, 아름다운 핑크빛 꽃들과 풍성한 초록색 잎사귀가 세상을 뒤덮고 지금까지 맡아보지 못했던 신비로운 향기가 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탄생된 향기가 ‘마블러스 플라워’와 ‘매지컬 리브스’다. 록시땅은 이 전설에 기초해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2가지 라인을 선보였다.



마블러스 플라워는 프로방스 로즈와 수천 개의 꽃잎으로 이루어진 피어니 꽃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플로럴 향이 수줍은 여성의 미소를 더욱 빛나게 해 주며 건조한 겨울철에 부드럽고 매혹적인 피부를 만들어 준다. 매지컬 리브스는 스파클링 시트러스 향의 그린 잎이 상쾌함을 전해준다.



록시땅은 리미티드 에디션 외에도 다양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록시땅 홀리데이 홈 컬렉션은 홈 퍼퓸 디퓨저 키트와 새로운 향의 캔들로 집안 분위기를 고급스럽고 은은하게 매력적인 분위기로 바꿔 준다. 홈 퍼퓸 디퓨저 키트(유리용기+스틱 15개입)와 디퓨저 리필 1종(향선택)으로 구성된 상품 4만8000원, 피브완 플로라 캔들(270g) 4만8000원, 샌티드 캔들-윈터 포리스트(100g) 2만8000원, 로즈 홈 퍼퓸(100mL)과 홈 퍼퓸 페어 펌프 1개로 구성된 상품 4만원, 로즈 퍼퓸드 사셰(35g) 1만2000원이다. 또 시어 버터 핸드 크림(30mL), 시어 버터 풋 크림(30mL), 미니 퓨어 시어 버터(8mL), 엑스트라 젠틀 밀크 솝(25g)으로 구성된 시어 버터 베스트 트리오 세트는 3만8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 밖에 시어 울트라 리치 페이스 크림(50mL), 시어 페이스 워터(15mL), 시어 패뷸러스 세럼(2mL), 시어 울트라 젠틀 모이스처라이저(15mL)로 구성된 시어 울트라 리치 페이스 크림 세트는 5만8000원이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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