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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제시카 파커가 들었던 그 백

중앙일보 2012.12.07 04:00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동물 모양 장식이 인상적인 버버리 오차드 백.
버버리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다양한 동물 모양의 장식이 특징인 오차드 백을 선보였다. 오차드 백은 올 가을겨울 시즌 버버리 프로섬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인 백이다.


버버리 오차드 백

스웨이드 오차드 백은 영국의 전원에서 입는 퀼팅 재킷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오차드 백 바디를 퀼팅으로 디자인한 ‘퀼티드 오차드 백’은 이탈리아 양가죽 소재로 제작됐다. 퀼팅 스티치는 장인이 수공으로 제작해 버버리의 시그니처 중 하나인 퀼팅을 적용해 만들어졌다. 오리 머리 모양의 장식은 30년이 넘는 이탈리아 장인이 직접 본떠 폴리싱 해 만들었다.



레더 오차드 백은 AW12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여진 오차드 백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내년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출시했다. 가을겨울 런웨이에 처음 선보여진 오차드 백을 레더 소재로 새롭게 선보였다.



라운드 디테일의 육각형 형태가 특징인 오차드 백은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의 레더 소재로 제작됐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밝은 브라운, 블랙 색상 등으로 출시됐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세라 제시카 파커가 든 모습이 포착돼 더욱 화재가 됐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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