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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펜던트 마디마디, 소중한 추억을 영원히

중앙일보 2012.12.07 04:00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엘사퍼레티의 다이아몬드 바이 더야드는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해 준다.



티파니 펜던트·반지

크리스마스는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날이다. 많은 사람이 눈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소망한다. 하얀 눈송이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또 크리스마스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선물을 받길 원하는 날이기도 하다. 특히 사랑하는 연인을 둔 사람이라면 이번 크리스마스에 잊지 못할 선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연인에게 줄 선물이라면 사랑하는 마음을 고백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긴 선물이 제격이다. 연말 분위기에 휩쓸린 형식적인 선물이 아닌 진실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수 있는 선물을 골라 보자.



세계적인 주얼리하우스 티파니는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변치 않는 영원함’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선물 아이템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는 흰색 리본으로만 장식되는 티파니의 불문율이 깨지는 유일한 시즌이다. 크리스마스에는 흰색 리본이 아닌 빨간 리본에 싸인 티파니 블루박스를 만날 수 있다.



셀러브레이션 링은 두세개를 겹쳐 사용하면 좀더 볼륨감 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엘사퍼레티의 다이아몬드 바이 더 야드=영원한 사랑에 대한 서약과 다짐은 순수한 결정체로서 고귀한 뜻을 지닌 다이아몬드가 가장 잘 어울린다. 웨딩 링으로만 다이아몬드를 선물하는 과거와는 달리 패션 아이템으로도 즐길 수 있는 다이아몬드 펜던트는 원석 본연의 의미뿐 아니라 에지 있는 스타일도 선사할 수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티파니 디자이너 엘사퍼레티의 ‘다이아몬드 바이 더 야드’는 30여년 전, 고가의 주얼리로 인식돼 꿈꾸기만 했던 다이아몬드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처음 선보이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기존 다이아몬드의 역할을 완전히 바꾸어버린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여성과 셀레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고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듯한 디자인이 특징인 ‘다이아몬드 바이 더 야드’는 언제, 어디서나 모던하고 세련된 감각을 선사한다.



‘다이아몬드 바이 더 야드’는 간편하게 하나만 착용하거나,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편안한 레이어드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옐로 다이아몬드뿐 아니라 아쿠아마린, 핑크 사파이어 등 유색석이 세팅된 ‘컬러 바이 더 야드’ 또는 진주로 세팅된 ‘펄 바이 더 야드’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셀러브레이션 링=티파니의 셀러브레이션 링은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는 반지로 의미 있는 날 가장 많이 찾는 반지다. 특히 연말 꿈꿔온 일들의 결실이나 새해를 앞둔 새로운 시작,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과 같이 기억하고 싶은 순간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에 더 특별하다. 또한 프러포즈를 앞둔 남성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 때문에 반지를 하나만 착용하거나 두세 개 겹쳐서 착용해 좀 더 볼륨감 있는 스타일도 연출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솔리테어 링과 함께 가드 링으로도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셀러브레이션 링은 각각의 반지마다 의미가 있기 때문에 개수가 하나씩 늘어감에 따라 얼마나 적극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무엇보다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어 이번 크리스마스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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