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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정주부까지 짝퉁 판매

중앙일보 2012.12.07 00:59 종합 16면 지면보기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해외 유명상표를 위조해 핸드백과 의류를 판매한 가정주부 A씨와 옷가게 주인 B씨 등을 붙잡아 지난달 말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각각 정품 시가 150억원어치의 짝퉁 2만 점, 16억원어치의 짝퉁 800점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논현동 서울본부세관 창고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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